A Scenery on the Land
자연 속에서 마주한 빛을 도자 위에 담아내는
이유진 작가의 여린 꽃빛 - 작은 접시입니다.

흙 위로 유약이 흐르고 굳어지는 과정 속
미세한 색의 변주를 쫓아 완성한 작품에는
자연 속에서 마주쳤던 다양한 장면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개인전 《A Scenery on the Land》에서 선보였던 하늘빛, 푸른빛, 풀빛에 이어
바람결에 흩어지는 꽃잎이 연상되는
차분한 분홍 색감의 '여린 꽃빛'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작은 접시는 윗면 지름 11.5 / 높이 1.7 (cm) 크기의 낮은 굽이 있는 형태로
개별적으로 놓이는 반찬이나
작은 디저트를 올리기에 좋습니다.


이유진 작가만의 섬세한 실루엣과
고요한 분위기의 색감이 담긴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색상은 모니터 사양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직접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월WOL 한남>으로 방문 부탁드립니다.
- 모든 작품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질감과 색감, 크기 차이 혹은 기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유약의 특성상 진한 색상 또는 기름기 있는 음식이 닿으면 색 베임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금속 포크나 나이프에 긁힐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세척 시 부드러운 천 혹은 스펀지를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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