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윤나 작가
한지 지끈 바스켓 (Grey)
한지 지끈을 한 줄씩 쌓아올려 면을 만들고,
다시 그것을 입체로 만드는 반복적인 작업으로 완성되는
엄윤나 작가의 오브제 , 백미
엄윤나작가의 지끈 오브제에
가죽공방, 코하우스의가죽끈 작업으로
새롭게 태어난 한지 지끈 바스켓을 소개합니다.

밀라노, 그리고 서울역에서
벽 형태의 설치작업으로 선보였던 <백미 WALL>.
작품의 일부였던 53개의 바스켓 형태의 오브제는
가죽공방 코하우스 고병진대표의 작업으로
고유 번호가 새겨진 손잡이를 달고 새 쓰임을 얻었습니다.

한지 지끈을 한 줄씩 쌓아 올려 면을 만들고,
다시 그것을 입체로 만드는 수행 같은 작업으로 완성되는
엄윤나 작가의 오브제
지름 평균 40cm의 크기로
가방 , 잡지, 타올 보관등으로 사용하기 좋은 크기입니다.
정가 : 395,000원
판매가 : 315,000원
옵션 (1)
No. 28 Grey
17번 넘버링이 되어 있는
바스켓입니다.
하얀 한지 지끈에
먹 염색으로 세상에 하나 뿐인 그레이 컬러를 입혀 만들었습니다.
지름 42.5cm x 30cm
높이 31cm
설치 작업 시, 피스 구멍이 남아 있는 부분 확인해주세요!

옵션 (2)
No. 39 Grey
39번 넘버링이 되어 있는
바스켓입니다.
하얀 한지 지끈에
먹 염색으로 세상에 하나 뿐인 그레이 컬러를 입혀 만들었습니다.
지름 37cm x 34cm
높이 30cm
옵션(1)에 비해 조금 더 원에 가까운 비율의 바스켓입니다.
설치 작업 시, 피스 구멍이 남아 있는 부분 확인해주세요!

옵션 (3)
No. 41 Grey
41번 넘버링이 되어 있는
바스켓입니다.
하얀 한지 지끈에
먹 염색으로 세상에 하나 뿐인 그레이 컬러를 입혀 만들었습니다.
지름 33cm x 29.5cm
높이 30cm
다른 바스켓에 비해
입구 쪽이 작아 옆모습이 마름모꼴을 하고 있는 바스켓입니다.
앞면
뒷면
바닥면
- 한지 지끈으로 만들어져 물기에 유의해주세요
- 가죽 끈이 피스로 고정되어 있어 너무 무거운 물건을 넣어 걸지마세요
- 오염이 걱정되는 경우, PVC판을 깔아 사용하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염에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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