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 Glass f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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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flows》
Yoshihiro Nishiyama 개인전
2024년 3월, 월WOL을 찾았던
요시히로 니시야마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Glass flows》를 엽니다.
가나자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요시히로 니시야마 작가는
입으로 불어 팽창시킨 뜨거운 유리를 틀에 부어서 만드는
몰드 블로운 기법(mold-blown)을 통해 작품을 완성합니다.
앤티크 글라스에 매료되어
차가운 물성의 유리 소재에 따스함을 담아
유리의 부드러움을 표현해내는 요시히로 니시야마 작가
마치 유리의 액체 상태를 그대로 담아낸 듯,
호수의 물결처럼 일렁이는 아름다움은
사용하면 할수록 더욱 투명하게 다가옵니다.
부드러운 곡선과 특유의 문양은
물이나 차, 음식을 담았을 때 더욱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며
테이블에 위 윤슬 같은 그림자로 이어집니다.
기존 전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리 식기들과 더불어,
지난 한국 방문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운영 기간 : 3/13(금) - 3/15(일)
-운영 시간 : AM11 - PM6
-주소 : 삼청로 4길 10
-문의 : 월WOL
Yoshihiro Nishiyama 개인전
2024년 3월, 월WOL을 찾았던
요시히로 니시야마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Glass flows》를 엽니다.
가나자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요시히로 니시야마 작가는
입으로 불어 팽창시킨 뜨거운 유리를 틀에 부어서 만드는
몰드 블로운 기법(mold-blown)을 통해 작품을 완성합니다.
앤티크 글라스에 매료되어
차가운 물성의 유리 소재에 따스함을 담아
유리의 부드러움을 표현해내는 요시히로 니시야마 작가
마치 유리의 액체 상태를 그대로 담아낸 듯,
호수의 물결처럼 일렁이는 아름다움은
사용하면 할수록 더욱 투명하게 다가옵니다.
부드러운 곡선과 특유의 문양은
물이나 차, 음식을 담았을 때 더욱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며
테이블에 위 윤슬 같은 그림자로 이어집니다.
기존 전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리 식기들과 더불어,
지난 한국 방문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운영 기간 : 3/13(금) - 3/15(일)
-운영 시간 : AM11 - PM6
-주소 : 삼청로 4길 10
-문의 : 월WOL






























